a/s 엉망입니다. 소리 울림증상을 호소하니, 그 제품의 성향이랍니다. 비싼 제품은 그렇지 않답니다. 저처럼 속 썩지 않으실려면 절대 구입하지 마세요
홈페이지에는 글도 못 올리게 해놨더군요
아이튜브
2009/05/20 22:49
저도 GPNC LCD TV를 이미 구입해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소리 울림증상은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부 기능이 기대에 못 미치긴 하지만 시청하는데 지장은 없습니다.
만일 심순섭님의 경우처럼 LCD TV에 분명한 하자가 있다면 GPNC에서 적극 A/S를 해야 하는데, 이를 미적거리고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한다면 큰 문제입니다.
이래서 중소기업이 만든 LCD TV에 대한 소비자의 불신이 깊어지는 이유일 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지피엔씨가 지금이라도 소탐대실하는 우를 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HSH
2009/08/07 17:27
|
정말 AS 엉망인 곳이죠~~ 저두 정말 비추, 아니 만류하고 싶어요~~ AS신청을 한지 17일이 지나도록 아무 조치도 없고 중간에 전화를 해두 개선이 안되네요~
결정적으로 해당 회사 홈페이지에 불만을 제기하려고 해도 그 기능 자체가 막혀있네요~ 만약 정말 떳떳하다면 홈페이지에 사용후기라고 장점만 드러나는 글만 개시할것이 아니라 정말 사용자들이 글을 쓸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쓴소리도 겸허히 수용하고 불만을 토로하는 전화에 귀찮은 음색으로 대강 대강 응대하는게 아닌 고객의 마음을 헤아려주면 좋겠어요~~
아이튜브
2009/08/08 08:55
인터넷에서 구매할겅우 홈쇼핑에따라 AS처리에 차이가 있더군요.
GS홈쇼핑의 경우가 적극적으로 개입을 해주는곳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를 이용하셔도 될것같습니다.
처리과정을 기록하시고요.
구매후 일정기간안에 동일한곳에 AS를 여러번 신청하면(처리불가로) 제품교환,환불까지도 가능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운틴
2009/08/08 22:58
|
중소기업 a/s 잘되어야 그나마 살아남는뎅;;;
아이튜브
2009/08/10 16:40
긴안목으로 서비스를 강화해야 가능하다고 봅니다.
A/S는 가장중요한 소비자에대한 서비스이며 약속입니다.
또한 살아남을수있는 강력한 힘이기도 합니다.
이런제길
2009/10/12 11:46
|
이걸 어디다 올려야 하나 찾고 있었는데 저같은 분들이 많았군요.
빙신같은눈깔 이런글들을 미리 봤으면 안샀을 텐데.....
아이튜브
2009/10/14 07:35
소비자고발센터나 전국주부교실중앙회같은곳에 소비자상담을 하여 적극적으로 A/S처리를 하십시요.
처리과정또한 기록을 남기시고요.
계속적인 문제발생이라면 교환 또는 환불까지 가능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든 중소기업이 그런것은 아니라고 생각됨니다.
청주사람
2010/05/19 16:41
|
1년3개월전에 티비를 샀는데 전원을 켜니까 찍소리가 나면서 속에있는 유리에 금이가더라고여 그러너니 티비가 안나옴니다..
본사에 전화하니까 홍성태팀장(???)이하는말이 고치는 가격이 더비싸니까 버리고 새걸로 다시 사라는데....황당합니다...
제가 물리적인 힘을 가한겄도 아니고 전원켜니면서 저절로 그런건데 말이죠..
보증기간이 지나서 그런거냐 물어보니 구매한지 하루가 됐어도 그건 안된다고 하더라고여...
나와서 확인하라하니 보나마나 소비자 과실이라고 하면서 나와서 확인할려고 하지도 안습니다...
제가 몇번 얘기하니까 그제서야 A/S하시는분 보낸다고 말은 했는데 그후로 연락이 없습니다..
뭐이런 경우가 있습니까...이제품 문제 있습니다...
강력비추 합니다...
소비자우롱하냐
2010/09/15 17:37
|
저같은 분들이 여기 다 계셨군요. ㅠㅠㅠ 저두 이 글을 봤다면 여기 제품 절대 구매 안했을 겁니다. 정말 계속 고장나고 A/S는 제대로 해주지도 않으면서 신문 광고만 내고 있는 곳입니다. 무책임한 태도에 화가나서 한마디 적습니다. 정말이지 여기 제품을 사려고 하시는 분 있다면 다시 생각해보세요. 정말 비추합니다.
돌아보기
2010/09/30 12:22
|
2010년 8/23일 서비스신청.9/29일 기사님 부품들고 방문..이렇게 오래걸린이유??를 묻자 본사쪽에서 부품이 안 왔다함..(참고로 필립스서비스 이쪽은 그냥 부품받아서 수리만 해주는곳) 그나마 수리에 들어갔으나 부품이 잘못배달됨..끙..본사쪽에서 (GPNC)공장에 입고시키라함..기사님 왈.."그냥 선생님이 본사에 갖다주시는게 빠를겁니다..??"왜냐구 묻자..본사에 들어가는데 박스가 있어야하는데 그걸 본사에서 보내줘야 보낼수 있고??잉..본사에 들어가면 한달정도는 걸릴거라는??뭐지?그럼 또 한달을 허탕치라는??이 회사 도대체 뭐지??
동생차에 싣고 본사에 갖다주기로 함..일주일안에 고쳐내라고 해야죠..
한가지 생각은..다시는 전자제품은 중소기업꺼 안쓰고 옆에서 산다면 적극적으로 말려야 겠다는 생각뿐임..
돌아보기
2010/10/02 07:43
|
어제 10/1일 물건싣고 본사방문했는데요..이 제품 사신분들은 전화말고 음..
직접 서비스본사 가는거 추천드립니다..물건싣고 가서 30분만에 수리완료..한달동안 나 뭐한겨..??큭..하여튼 물건은 사셨고 서비스는 받아야하고..별 수 있나요..맘에 드는건 아니지만..구로본사 가시는게 빠르실듯..막상 얼굴보니 욕하기도 글쿠..수리해주세요..했더니 바로 고쳐주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