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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전문가급 성능의 500만 화소 카메라폰 ‘뷰티(Viewty)’ 이벤트가 한창이다.
뷰티가 카메라 폰으로는 드물게 고화질을 자랑하기에 따로 디지털카메라를 장만하지 않고 뷰티폰 하나만 가지고 있으면 될 것 같다.
이왕 뷰티폰을 구입하는 바에 이벤트 혜택도 놓치지 않는 지혜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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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급 성능의 500만 화소 카메라폰 ‘뷰티(Viewty)’ 한국 출시
LG전자가 이날 출시한 전문가급 성능의 500만 화소 카메라폰인 ‘뷰티폰(모델명: LG-SH210/KH2100/LH2100)’은 ‘찍고, 보고, 공유하는 즐거움’을 강조했다.
LG전자는 뷰티폰에 슈나이더社 인증 500만화소의 카메라 렌즈, 자동/수동 초점, 슬로모션 재생이 가능한 초당 120 프레임의 초고속 동영상 촬영,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촬영이 가능한 저조도 촬영(ISO 800) 기능, 원터치 손떨림 보정 등 전문가급 디지털카메라 기능을 총망라시켰다.
또한, 촬영한 사진을 7.6cm(3인치) 크기의 고화질 전면 터치스크린 화면에서 핸드 라이팅(Hand Writing)으로 바로 편집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뷰티폰 출시에 맞춰 싸이언 홈페이지(www.cyon.co.kr)와 사진/동영상 관리 프로그램도 전면 개편, 뷰티폰으로 찍은 사진을 앨범을 정리하듯 손쉽게 관리하고 싸이월드, 다음 블로그 등에도 바로 올릴 수 있게 했다.
‘뷰티(Viewty)’라는 애칭도 고객들이 전혀 색다른 방법으로 보는 즐거움(Viewing Enjoyment)’를 극대화한 제품이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한편, 뷰티폰은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최고 7.2 메가비피에스(Mbps) 전송 속도의 3세대(3G) 휴대폰으로 시판된다.
13.9mm의 슬림한 두께에 블랙, 다크 실버 등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73만7천원으로 결정됐다.
LG전자는 영화감독 박찬욱氏, 사진작가 조선희氏 등 유명인사 51인이 뷰티폰으로 직접 사진을 촬영해 이달 중 전시해, 판매 수익금을 ‘컴패션 코리아’에 기부하는 공익마케팅 등을 통해 대대적인 뷰티폰 알리기에 나선다.
이를 통해 LG전자는 뷰티폰을 연말 연시 휴대폰 시장의 히트상품에 올려 놓는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나아가 200만여대 규모로 예상되는 국내 시장의 컴팩트 디지털카메라와도 경쟁에 나설 계획이다. <LG전자 홈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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